| 인스타일 | 2026-01-22 |
이청아, ‘벗으면 청순 vs 입으면 시크!’ 레더 재킷 하나로 반전 매력 나들이룩

배우 이청아가 레더 재킷 하나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청아는 2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청아는 화이트 터틀넥에 크림 톤의 니트 집업 카디건을 입은 청순한 매력을, 또 여기에 레더 집업 재킷을 걸쳐 시크한 매력을 드러낸 나들이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니트의 따뜻함과 레더의 카리스마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청아는 오는 2월 2일 오픈하 예정인 ENA 드라마 ‘아너’에 출연한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극 중 이청아는 L&J 변호사 중 한 명인 황현진으로 분한다.
특히 2024년 출연한 쿠팡플레이 ‘하이드’ 이후 2년 만에 복귀작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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