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2 |
스트레이 키즈 현진, 디올 패션쇼의 왕자님! 파리 패션위크 뒤흔든 입체적인 트위드룩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스타일리시한 트위드룩으로 파리 패션위크을 뒤흔들었다.
1월 20일부터 시작된 2026 F/W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4일째인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디올(DIOR)이 2026 F/W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현진은 생동감 있는 컬러감과 입체적인 텍스처가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과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트위드룩으로 한류스타의 위상에 걸맞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디올 여성복과 남성복, 꾸띄르 등 전 부문을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임명된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두 번째 2026 F/W 남성복 컬렉션은 '귀족 청년' 플라뇌르에서 영감을 받아, 디올 하우스의 건축적 코드와 전설적인 꾸띄리에 폴 푸아레의 유려하고 세계적인 감각이 가미된 화려함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22일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미국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과 브라질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각각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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