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2 |
류이서, 결국 꺼내 입었다! 강력 한파에 내복까지 챙긴 모피 코트 외출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강력 한파에 내복까지 챙긴 모피 코트 외출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채널에 “날씨 너무 춥네요. 내복 꼭 입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데님 팬츠에 모피 코트를 입고 어그부츠와 핑크 톤의 숄더백을 매치한 외출룩으로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준비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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