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2 |
차은우, 반가운 얼굴! 동네 오빠 같은 훈훈한 남친미 친근감 100배 캐주얼 프렌치룩

현재 군복무 중인 배우 차은우가 절제된 컬러와 차분한 무드의 프렌치 스타일로 동네 오빠 같은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차은우는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Within Spring’ 컨셉 화보에서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 삼아 차분하면서도 정제된 무드의 봄 컬렉션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차은우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더한 데님 바시티 재킷을 비롯해 자유로운 감성의 데님 셔츠와 스웻셔츠, 폴로 티셔츠, 후드 스웻셔츠, 트레이닝 재킷 등을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절제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차은우는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 촬영을 끝내고 현재 군복무 중이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박은빈과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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