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22 |
플랙, 새 브랜드 앰버서더에 배우 이세희 발탁! 일상에 스며든 우먼 라인 제안
톤과 실루엣에 집중해 완성도 높인 신규 우먼 라인 컬렉션 ‘콘크리트 리듬 : 스틸 펄스’ 선보여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PLAC)이 우먼 라인을 대표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이세희를 발탁하고 2026년 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랙은 패션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플랙 우먼 라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배우 이세희를 2026년 S/S 시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배우 이세희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정숙한 세일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을 통해 통통 튀는 반전 매력과 꾸밈없는 리액션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플랙은 이세희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일상 속 자연스러움’을 지향하는 우먼 라인의 방향성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플랙의 2026년 S/S 컬렉션 ‘콘크리트 리듬 : 스틸 펄스(Concrete Rhythm : Still Pulse)’는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감을 데님 중심의 우먼 캐주얼 라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S/S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세희의 담백하고 단단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를 적용했으며, 계절에 맞게 밀도를 조절한 데님과 코튼 소재를 적용했다. 플랙은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보 속 이세희가 착용한 ‘백 턱 셀비지 데님 자켓’과 ‘셀비지 데님 스커트’ 셋업은 차분한 워싱과 절제된 실루엣,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봄부터 초여름까지 단품과 셋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플랙 관계자는 “담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세희를 통해 플랙 우먼 라인이 지향하는 일상 속 자연스러움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세희와 함께한 플랙의 2026년 S/S 컬렉션을 통해 미니멀하고 차분한 브랜드 무드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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