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0 |
황신혜, 60대 패셔니스타의 톡톡 튀는 요즘 패션! 캣비니에 퍼 코트까지 데일리룩

배우 황신혜가 패셔너블한 요즘 데일리룩을 통해 60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발휘했다.
황신혜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부지런히…부지런하게…”라는 글에 요즘 외출 스타일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블랙 퍼 코트에 스카프를 두르고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모습과 카멜 케이프에 볼캡과 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외출룩을 통해 스타일링에 천재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또 멜빵 바지에 니트 숄을 걸친 모습과 크롭 집업 재킷에 니트 캣비니를 매치한 스타일을 통해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톡톡 튀는 요즘 패션을 선보였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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