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0 |
노상현,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출국길!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 캐주얼룩

배우 노상현이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 캐주얼룩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노상현은 20일 하이엔드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 2026 F/W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노상현은 자수 디테일과 골지 마감의 스웨터와 퍼 칼라 재킷을 더해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애플TV+ '파친코'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노상현은 이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스크린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지니와 대립하는 형제이자 죽음의 천사 수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으로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이 출연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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