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오나라, 25년째 열애 여전히 러블리! 러플 레이어드에 머플러 러블리한 데일리룩

배우 오나라가 러플 레이어드에 머플러를 두른 데일리룩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보라빛으로 물드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나라는 딥 카키 컬러의 집업 톱에 그레이시한 머플러를 두르고, 브라운 톤의 팬츠에 화이트 톤의 러플 디테일을 레이어드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1974년생으로 50세인 오나라는 현재 tvN 예능 ‘김창옥쇼 4’에 출연 중이다.
오나라는 지난 13일 방송에서 25년째 연애 중인 배우 출신의 교수 김도훈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 속내를 도통 모르겠다'는 남편 사연이 공개되자, 오나라는 "대부분 다 그렇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저도 25년 사귀지 않았나. 그런데 아직도 모르겠다"며 "끝까지 모를 것 같다"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