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6 |
기은세, 얼죽코의 찐 멋 제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톤온톤 겨울 코트룩

배우 기은세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톤온톤 스타일로 얼죽코의 멋을 제대로 완성했다.
기은세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인친님들한테 보여줄 예쁜 사진 더 많이많이 찍고 싶은데 그것도 힘든 요즘 현실, 힘내자요! 빠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클래식한 더블 버튼 베이지 롱 코트에 아이보리 니트 터틀넥 스웨터와 팬츠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의 얼죽코룩을 제대로 연출했다.
또 여기에 베이지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에 마침표를 찍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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