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1-15 |
[패션엔 포토] 정려원, 사뿐사뿐 청담동 나들이! 우아한 원숄더 블랙 드레스룩
메종 다미아니, 한국 첫 플래그십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프닝...정려원, 김나영, 신예은, 화사, 이재욱, 아일릿 등 참석

배우 정려원이 원숄더 블랙 드레스룩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메종 다미아니(Damiani)’ 가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Casa Damiani Cheongdam)’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미아니 그룹 귀도 다미아니와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을 비롯해 정려원, 김나영, 신예은, 화사, 이재욱, 아일릿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0월 29일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 10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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