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5 |
‘체코댁’ 김지수, 프라하에서 눈썰매! 아이들 보다 신난 눈썰매 후드 패딩룩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후드 패딩룩으로 눈썰매를 즐겼다.
김지수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눈이 많이 쌓였으면 썰매 타야쥬. (50프로 할인 가격으로 산 썰매) 프라하는 눈이 쌓이니까 거리 곳곳에서 애기들이 엄마, 아빠가 끌어주는 썰매 타고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서울에서는 이제 잘 볼 수 없는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프라하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블랙 비니에 후드 블랙 패딩과 다운 패딩을 입고 아이들처럼 신나게 눈썰매를 즐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수는 지난 20241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체코 프라하에 머물렀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프라하를 찾아 여행 중이다.
한편 1972년생으로 52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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