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5 |
채정안 “봄 옷 같이 볼까?” 봄 옷 찾아 나선 패셔니스타 꾸안꾸 믹스앤매치 쇼핑룩

배우 채정안이 화이트 퍼 베스트의 꾸안꾸 믹스앤매치 쇼핑룩으로 봄 옷을 찾아 나섰다.
채정안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추워도 입어, 봄! 그리고 추우니깐, 발레”라는 글과 함께 봄 쇼핑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조거팬츠에 그레이 맨투맨을 입고 화이트 퍼 베스트와 옐로 비니를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멋스러운 쇼핑룩을 선보였다.
특히 옐로 비니와 화이트 퍼 베스트 멋진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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