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4 |
임수향, 몰라볼 뻔! 분위기 확 바뀐 도회미 뉴욕의 스트릿 잇걸 올 블랙룩

임수향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얼굴 이모티콘과 함께 뉴욕 스트릿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도심의 차가운 무드와 어우러진 올 블랙룩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수향은 블랙 비니와 선글라스에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핏 팬츠를 입고 그레이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스트릿룩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한껏 드러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11월 24일 첫 방송된 MBN 신규 예능 ‘뛰어야 산다2’에서 출연하고 있다.
‘뛰어야 산다2’는 전국의 크루들과 스타들이 맞붙는 ‘최강 크루전’을 담은 러닝 예능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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