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3 |
아이비, 43세 하의실종 러블리! 나이 잊은 오버핏 셔츠 셋업 레이어드룩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셔츠 셋업에 티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한 하의실종룩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아이비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언제나 사랑스러운 그로브 26프레젠테이션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 브랜드 피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아이비는 하의를 안 입은 듯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스트라이프 핫쇼츠와 오버핏 셔츠 셋업에 화이트 티셔츠와 니트 스웨터를 레이어드한 하의실종룩으로 43세 나이를 잊은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2년생으로 43세인 아이비는 현재 창작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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