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3 |
‘강석우 딸’ 강다은, 집순이 탈출도 여신 핏! 퍼 코트로 끝낸 얼죽코 데일리룩

강다은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집순이 탈출한 날 눈…”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양털 안감이 드러난 아이보리 톤의 롱 코트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강남여신다운 멋스러운 얼죽코 스타일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 선택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
1995년생으로 30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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