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2 |
정채연, 아기돼지 보다 더 큐티! 전통시장에서 텐션 업 바라클라바에 얼죽코룩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바라클라바에 얼죽코룩으로 큐티한 미모를 발산했다.
정채연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눈 오던 날 시장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전통시장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채연은 머리까지 푹 눌러쓴 니트 바라클라바에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더블 버튼 코트를 걸친 얼죽코룩로 귀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바라클라바 위에 아기돼지를 올려놓은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 아이오아이에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6년 9월 5일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배우 활약을 시작한 정채연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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