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2 |
김연아·한소희·김민주·노정의, 성수동 럭셔리 핫스팟 총출동...우아한 그곳은 어디?
디올, 조나단 앤더슨 첫 디올 컬렉션 출시...김연아, 한소희, 김민주, 남주혁, 노정의, 세븐틴 민규, 코르티스 등 참석

김연아, 한소희, 김민주, 남주혁, 노정의, 세븐틴 민규, 코르티스 등 파워풀한 스타들이 성수동에 총 출동했다.
1월 7일,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첫 디올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특별한 서울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올 하우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브랜드의 대담한 정신과 창의적 비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디올 앰배서더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민규, 배우 노정의, 김민주, 보이 그룹 코르티스가 참석, 각자의 개성으로 소화해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 디자인에 대한 찬사와 기대를 더했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 역시 특별한 장식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디올 최초의 부티크인 콜리피셰에서 영감을 받아 박스를 유쾌하게 연출하고 높이 쌓아 올린 패키지들은 기묘한 타워를 이루고, 곡예사처럼 줄타기를 하는 장난기 어린 벨보이 오브제들이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새롭게 해석된 Lady Dior를 비롯해 고전 문학 작품의 표지로 수놓아진 Dior Book Tote, Dior Bow 백, CD 버클이 돋보이는 Dior Normandie 백, Dior Roadie 슈즈와 Dior Archie 로퍼 등은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디올 룩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대담하고 신선한 창의성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은 2026년 1월 6일부터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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