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2 |
김지수, 이젠 완전 체코댁! 프라하 겨울 멋쟁이 블랙&그레이 프렌치 시크룩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블랙&그레이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김지수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한국도 주말에 폭설 소식이 있던데 여기 프라하에도 눈이 엄청 많이 내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체코 프라하에서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블랙 퀼팅 팬츠와 그레이 컬러의 니트 스웨터를 입고 블랙 오버핏 재킷과 아우터를 매치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 머플러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지수는 지난 20241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체코 프라하에 머물렀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프라하를 찾아 여행 중이다.
한편 1972년생으로 52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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