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2 |
강소라, 동네 마실 나온 듯! 일본에서 편안하게 툭 오버핏 집업 코트 꾸안꾸 여행룩

배우 강소라가 일본에서 동네 마실 나온 듯 편안하게 툭 걸친 오버핏 집업 코트룩으로 꾸안꾸 미모를 발산했다.
강소라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시간이 빨리 흘러가~”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데님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에 빨간색 니트 카디건을 입고 오버핏 집업 코트를 걸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꾸안꾸 스타일로 일본 여행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짧은 크롭 기장의 퍼 후드 베스트를 걸쳐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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