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2 |
채정안, 훌쩍 떠난 겨울 여행! 혼자 신난 바라클라바와 숏패딩 바닷가 산책룩

배우 채정안이 바라클라바로 꽁꽁 두르고 두꺼운 숏패딩으로 완전무장한 여행룩으로 바닷가 낭만을 즐겼다.
채정안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해돋이 보고 국밥 먹고 관람차 타고 바닷가 산책하고, 물회, 대게라면 먹고, 오락실에서 신나게 놀았는데도 오후 3시였던 새해 어느 날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편안한 와이드 조거팬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숏패딩을 입고 바라클라바와 어그부츠를 매치한 완전무장 여행룩으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