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1-12 |
[패션엔 포토] 신세경, 12년만의 스크린 복귀! 매혹적인 실루엣 오프숄더 드레이핑 원피스룩
영화 '휴민트' 제작 보고회...류승완 감독,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참석

배우 신세경이 매혹적인 오프숄더 드레이핑 원피스룩으로 변함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짜: 신의 손'(2014)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신세경은 "12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 데 대해 "너무나 많이 설렌다"며 "다른 것보다도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작품으로 12년 만에 찾아뵙는다는 게 더더욱 설렌다"고 말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류승완 감독의 전작 '베를린', '모가디슈'를 잇는 해외 로케이션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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