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0 |
김빈우, 스타일이 완전 판박이! 폭풍성장 8살 딸과 꼭 닮은 발리 시밀러 미니미룩

배우 김빈우가 폭풍성장한 8살 딸과 발리에서 스타일도 얼굴도 꼭 닮은 커플 휴양지 미니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채널에 “한 시간 데리고 나갔다가 한나절 병원신세졌다는 웃픈이야기. 발리 한 달 살기 시작부터 독허다독해 앞으로 좋을 일만 남았다”라는글과 함께 가족들과 발리 한 달 살기에 들어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빈우는 화이트 컬러의 플레어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소재의 톱은 휴양지 특유의 경쾌함을 살렸고, 쪼리 샌들과 선글라스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딸 역시 엄마와 같은 컬러 조합의 화이트 톱과 블랙 쇼츠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미니미 룩’을 연출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으며, 2003년 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로 데뷔했다.
김빈우는 드라마 ‘불새’, ‘금쪽같은 내 새끼’, ‘아빠 셋 엄마 하나’,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등에 출연했다.
1982년생으로 43세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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