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9 |
‘최진실 딸’ 최준희, 운동복도 여리여리 걸그룹 핏! 집업 트레이닝 애슬레저룩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집업 트레이닝 애슬레저룩으로 걸그룹 미모를 발산했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채널에 “두바이 말고 왕만두나 사 먹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와이드핏 블랙 팬츠에 블랙 후드 집업 재킷을 매치한 트레이닝 스타일의 애슬레저룩으로 걸그룹 같은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으나,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다.
또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으나, 최근 몸무게 42.6㎏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뷰티 관련 콘텐츠를 활발히 공유하며 MZ세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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