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9 |
박하선, 38세 나이 잊은 청순 프렌치걸! 차분한 실루엣 클래식 프레피룩

배우 박하선이 차분한 실루엣의 클래식 프레피룩으로 시크한 청순 미모를 발산했다.
박하선은 8일 자신의 채널에 “츕츕츕 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차분한 체크 스커트에 생기 넘치는 그린 터틀넥을 입고 지적인 블랙 코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단정하면서도 밝은 프렌치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