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08 |
루이비통, 두남자의 예술적 여행 순간! 2026 S/S 남성복 캠페인 공개
루이 비통이 제레미 앨런 화이트와 푸샤 T가 함께 등장하는 2026 S/S 남성 캠페인을 공개했다.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제레미 앨런 화이트(Jeremy Allen White)와 푸샤 T(Pusha T)가 함께 등장하는 2026 S/S 남성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가 선보인 봄 컬렉션을 중심으로 실제로 파리에서 인도 뭄바이까지의 여행의 순간과 움직임에 주목한다
루이비통 남성복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는 2026 S/S 컬렉션 준비 과정에서 뉴델리, 뭄바이, 자이푸르를 직접 방문해 인도의 사토리얼 문화와 색채를 탐구했다.
‘The Art of Travel’을 컨셉으로, 여행이라는 행위가 곧 하나의 경험이자 예술이라는 것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이동 그 자체에서 비롯되는 순간과 감각, 오랜 시간 간직해 온 여행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루이 비통의 2026 봄/여름 캠페인은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지닌 젊은 세대를 위한 럭셔리 여행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미국 사진가 드류 비커스(Drew Vickers)는 기차 밖의 풍경을 바라보거나 철로 옆을 걷는 장면 등 이동 중에 마주치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포착했다.
제레미 앨런 화이트는 클래식한 슈트를 입고 창밖을 응시하고, 푸샤 T는 화이트 컬러의 넓은 라펠 재킷과 플레어 팬츠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하며 서로 다른 방식의 여행자 스토리를 제시했다.
캠페인 전반에 걸쳐 가볍고 뛰어난 성능의 소재와 정교한 수작업으로 제작된 트렁크, 키폴, 토트백, 그리고 새롭게 진화한 스피디 P9은 여행의 추억이 담긴 기념품으로 표현했다.

↑사진 = 루이비통 2026 S/S 남성복 캠페인. 제레미 앨런 화이트

↑사진 = 루이비통 2026 S/S 남성복 캠페인. 푸샤 티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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