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7 |
채정안, 조끼야 케이프야? 후드 집업 퍼 베스트 럭셔리 멋 세련된 레이어드룩

배우 채정안이 레오파드 위에 퍼 베스트를 착용한 레이어드룩으로 멋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6일 자신의 채널에 “하루 하루 즐겁게 Enjoy the moment. (꽁꽁 얼어붙은 빙판길도 조심요)”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조끼인지 케이프인지 헷갈리는 퍼 베스트 레이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레오파드 패턴의 톱 위에 브라운 컬러의 후드 집업 퍼 베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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