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1-07 |
[패션엔 포토] 카니, 짧아도 너무 짧아! 성수동 시선올킬 강추위 잊은 마이크로 쇼츠 슈트룩
뷰티 브랜드 ‘맥,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선미,다영, 카니, 엘라 등 참석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댄서이자 퍼포먼스 디렉터인 카니가 짧아도 너무 짧은 마이크로 쇼츠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니는 7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맥,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카니는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마이크로 쇼츠에 스퀘어넥 재킷을 걸친 쇼츠 슈트룩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한편 1986년생으로 39세인 카니는 세네갈계 프랑스인으로 국내에서 댄서, 퍼포먼스 디렉터, 유튜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카니는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는 형님’, ‘보이즈 Ⅱ 플래닛’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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