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6 |
김지민 “내가 바보지” 남편 저격! 6개월차 새댁의 소녀같은 오버핏 체크 롱 코트룩

결혼 6개월차 새댁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저격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한테 사진 찍어달라한 내가 바보지…한번이라도 잘찍어주라”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준호가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호가 찍어준 사진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고 찍어 키가 작게 보이는 것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뱅헤어 스타일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온 긴 스타일의 체크 오버핏 롱 코트룩으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0세인 김지민은 9살 연상 개그맨 김준호(49세)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개그콘서트’를 통해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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