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6 |
‘전진 아내’ 류이서, 남편 모자가 찰떡! 모자도 함께 쓰는 결혼 5년차 러블리 데일리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 모자 블랙 햇을 쓰고 찰떡 애정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5일 자신의 채널에 “전진 모자이지만 저건 제가 산 제 모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카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모자인 블랙 햇에 하이넥 벨트 퍼 재킷을 착용한 카페 외출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남편 전진의 모자를 쓰고 나와 은근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준비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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