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5 |
‘예비 엄마’ 김진경, 큐티한 할머니 패딩! D라인 꼭꼭 숨긴 꽃무늬 숏패딩 임신부룩

모델 김진경이 D라인 숨긴 큐티한 꽃무늬 패딩룩으로 남편 김승규와 해돋이 여행을 즐겼다.
김진경은 5일 자신의 채널에 “행복을 그대로 느낀 2026년 해돋이 여행, 둘이 아닌 셋이라서 더 행복했을지도”라는 글과 함께 해돋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진경은 꽃무늬가 화려하게 디자인된 플로럴 패딩에 캐주얼한 핑크 팬츠와 셔츠 셋업을 매치한 임신부룩으로 큐티하면서도 포근한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을 받은 후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진경은 2024년 6월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김승규는 일본 프로축구팀 FC 도쿄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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