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5 |
패리스 힐튼, 재산 4천억 힐튼 가문의 상속녀! 2025년 최고의 베스트 드레스룩

미국 힐튼 가문의 상속녀이자 헐리우드의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자신이 직접 뽑은 2025년 최고의 베스트 드레스룩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SNS에 “Some of my favorite looks from 2025”라는 글에 2025년 자신이 마음에 들었던 20여 가지의 스타일링 착장 드레스룩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패리스 힐튼은 파리 패션위크에서의 프린세스 스타일의 드레스루과 LACMA에서의 글램룩, 인형 같은 아이스 블루 드레스룩, 구멍 숭숭 뚫려 속살이 드러난 블랙 컷아웃 드레스의 페스티벌룩, 보석이 주렁주렁 달린 블랙 미니 원피스룩, 가슴이 깊게 파인 레오파드 롱 드레스룩 등을 입고 두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981년생으로 44세인 패리스 힐튼은 2021년 11월 베스트셀러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했다.
패리스 힐튼은 대리모를 통해 지난해 1월 아들 패닉스 배런 힐튼 리움을 맞이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딸 런던 마릴린 힐튼 리움을 품에 안았다.
전 세계에 체인을 두고 있는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 이름을 알린 패리스 힐튼의 재산은 4천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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