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2 |
장윤정, 폭풍성장 남매 몰라보게 컸다! 깔맞춤 블랙 패딩 꼭 닮은 패밀리 여행룩

가수 장윤정이 폭풍성장한 1남 1녀 남매와 깔맞춤 블랙 패딩 패밀리룩으로 해외 여행을 떠났다.
장윤정은 1일 자신의 채널에 “2025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차근 차근 착실하게 준비해서 장윤정 기획사라는 회사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의뢰가 들어와 밀려있던 곡 작업들도 마무리 다 지어놓고, 가족과 쉬면서 충전 시간 가지러 비행기 타고 떠나왔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 해 맞이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의 해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또 남편 도경완도 “지난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모두 행복하시길♡ Happy New Year~^^”라는 글에 가족 여행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윤정은 블랙 롱 패딩에 머플러를, 딸 하영은 블랙 패딩에 머플러와 귀걸이를, 아들 연우와 남편 도경완도 블랙 패딩으로 깔맞춤한 스타일로 포근하고 따뜻한 패딩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11살 아들 연우와 7살 딸 하영은 훌쩍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장윤정은 새롭게 기획사를 차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어머나', '꽃',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2014년 6월 아들 연우와 2018년 11월 딸 하영 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장윤정은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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