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5-09-17

에스앤에이 존스,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여유와 품격! 2025년 F/W 캠페인 공개

‘UNDONE BREEZE’ 테마로 울, 캐시미어, 실크 등 미니멀 라인과 유려한 드레이핑 스타일 눈길




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인 ㈜S&A(대표 김한수)가 전개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존스(JONS)가 2025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UNDONE BREEZE’라는 테마의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존스(JONS)의 이번 컬렉션은 ‘Undone Chic Signora (완벽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멋을 지닌 여성, 마담)’라는 컨셉 아래, 정제된 감각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세련미를 바탕으로, 우아한 여성상을 무심한 듯 고요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완벽하게 치장된 화려함이 아닌,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서 드러나는 여유와 품격을 갖춘 존스의 여성상을 선보였다.

특히 바람결에 스쳐 지나가는 듯한 부드러운 실루엣과 깊이 있는 질감은 단순한 옷차림을 넘어 삶의 태도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이는 브랜드가 추구해 온 ‘타임리스 클래식’이라는 정체성을 새로운 결로 풀어낸 시도로, 단정하면서도 유연한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울, 캐시미어, 실크 등 고급스러운 소재와 미니멀한 라인, 그리고 유려한 드레이핑을 선보이며 존스 브랜드의 매력을 배가했다.


또한, 밑단의 섬세한 디테일, 절묘한 균형을 이룬 오버사이즈 실루엣, 그리고 모던한 뉴트럴 컬러 팔레트는 존스만의 절제된 우아함을 가장 잘 드러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움직임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존재감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존스 관계자는 “FW25 캠페인 ‘UNDONE BREEZE’는 당당하면서도 무심한 매력을 지닌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았으며, 존스가 추구하는 타임리스 클래식의 본질을 계절의 감각과 함께 재해석해 브랜드만의 고유한 감도와 정체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존스(JONS)는 2022년 런칭 이후 국내 하이엔드 여성복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왔고, 매 시즌마다 시대의 흐름을 초월한 세련된 컬렉션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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