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0 |
손예진, 베니스 영화제를 빛낸 여신! 고딕 장식의 우아한 시스루 홀터넥 드레스룩
배우 손예진이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블랙 시스루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고혹적인 발산했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제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상영회에는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과 함께 1032석 좌석을 채운 관객들이 함께했다.
손예진은 앞서 '어쩔수가 없다' 공식 기자간담회와 포토콜 행사에서 은은한 은빛 드레스룩에 이어 쇄골라인이 드러난 블랙 홀터넥 블랙 시스루 드레스 레드카펫 드레스룩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어쩔수가없다’는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1997년 소설 ‘도끼’를 원작으로 한다.
25년간 다닌 제지회사에서 하루아침에 해고된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블랙 코미디적 풍자로 풀어낸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24일 국내개봉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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