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0 |
손예진, 베니스 영화제 앞두고 꽃단장! 치명적인 매력 아찔한 백리스 드레스룩
배우 손예진이 꾸띄르한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숙소 안에서 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꾸띄르한 자수 장식의 누드톤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피팅하며 꽃단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제82회 베니스 영화제는 지난 27일 오후(이하 현지 시각, 한국 시각 28일 새벽)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박찬욱 감독 신작인 '어쩔수가없다'가 이름을 올렸다. '어쩔수가없다'는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후 13년 만에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한편 손예진과 이병헌이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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