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이현이, 럭셔리 카 보다 더 럭셔리! 오프숄더 옐로 드레이프 톱 런칭 파티룩
모델 이현이가 오프숄더 옐로 드레이프 톱 파티룩으로 럭셔리 카 보다 더 럭셔리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현이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포르쉐코리아의 911 Spirit 70 런칭 파티 현장에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르쉐 런칭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화려한 조명과 클래식 스포츠카가 어우러진 현장에서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실크 소재의 옐로우 드레이프 톱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파티룩으로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1983년생으로 42살인 이현이는 SBS 관찰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이 중심인 팀인 ‘FC구척장신’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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