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손예진, 청순 끝판왕! 나시 하나로 끝낸 유러피안 섬머룩 베니스 출국
배우 손예진이 세련된 유러피안 섬머룩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8월 27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베니스로 출국했다.
이날 손예진은 나시티와 빈티지한 화이트 진을 매치한 톤온톤 유러피안 섬머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빛냈다.
여기에 테스토니의 숄더백과 스파이럴 힐을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손예진과 이병헌이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다시 재취업 전선에 뛰어들며 현실 속 가장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려낸 영화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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