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전인화, 영화 뚫고 나왔나? 50대 로코퀸 소녀 같은 여름 감성 바캉스룩
배우 전인화가 영화를 뚫고 나온 듯한 바캉스룩으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로맨틱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전인화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감사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바캉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인화는 해변과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인화는 레드 스트랩이 포인트로 들어간 챙이 넓은 밀짚 모자에 미러 선글라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의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또 허리를 가볍게 묶어 연출한 루즈핏 티셔츠와 미니 스커트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민소매 티셔츠에 버킷햇 매치한 바캉스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했다.
1965년생으로 59세인 전인화는 1989년 9살 연상의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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