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 2025-08-29 |
최충훈 디자이너 두칸, 9월 6일 서울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 '기대만발'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이 오는 9월 6일 6시 30분 DDP 1관 아트홀에서 서울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이 오는 9월 6일 6시 30분 DDP 1관 아트홀에서 서울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두칸(DOUCAN)은 아름다운 자연 빛, 사물 등을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직접 그려 재해석한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매 시즌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오리지널 프린터 패턴을 선보이며 독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디자이너 최충훈은 프랑스에서 패션디자이너(샤넬, 겐조)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등 의 다양한 활동을 토대로 색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남다른 시각의 아트웍을 구현해 색과 패턴을 통한 감성적인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두칸의 2026 S/S 컬렉션은 몽환적이면서도 깨어 있는 듯한 피어 있는 꽃 'Lucid Bloom'을 주제로 꿈과 현실 사이에서 피어나는 여성성을 표현하며 고요함, 그리움, 설렘, 자유로움의 잔상을 재해석한다.
현대여성의 내면과 외면을 부드럽고 투명한 레이스원단과 쉬폰을 사용해 겹겹이 쌓여 흐르는듯한 실루엣을 몽환적인 느낌을 구현하고 은은한 느낌의 블루와 레드톤의 두칸 오리지널 아트웍이 가미된다.
메인컬러는 화이트 톤의 무드로 서브 컬러인 블랙 외에 다양한 아트웍을 믹스했고, 프릴과 러플 그리고 레이스 등의 디테일을 포인트로 삼았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최충훈 디자이너의 고향인 충북 진천군과 함께 루시드블룸을 연상시키는 꽃을 컬렉션 현장 방문한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칸의최충훈 디자이너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종의 장미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진천군의 자랑스러운 화훼산업을 응원하고 싶었다.” 라고 전했다.
서울패션위크에 선보이는 두칸(DOUCAN) 컬렉션에는 시세이도, (주)시바산, 멜리언스, 로제또플라워, 헤르마, 노운 그리고 진천군이 함께해 한층 특별함을 더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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