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 2025-04-04 |
[패션엔 포토] 안소희, 33세 영원한 걸그룹! 봄날 입기좋은 아우터 워크 재킷 데일리룩
베로니카 비어드 창립자 한국 방문 이벤트... 임지연, 안소희, 하영, 모델 신현지 참석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멋과 실용성을 갖춘 워크 재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여성복 브랜드 베로니카 비어드(Veronica Beard)는 4일 브랜드 창립자인 베로니카 미엘비어드(Veronica Miele Beard), 베로니카 스완슨 비어드(Veronica Swanson Beard)의 한국 첫 방문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퍼프룸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배우 임지연, 안소희, 하영, 모델 신현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소희는 이날 튼튼한 캔버스 소재의 빅 포켓을 갖춘 워크 재킷과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상큼한 스프링 데일리룩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020년 시그니처 디키(Dicky) 재킷을 런칭한 베로니카 비어드는 2012년 9월 뉴욕 패션위크에 데뷔했으며 이번 2025 S/S 컬렉션은 시대를 앞서가는 잇걸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되면서도 반항적인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럭셔리한 캐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1992년생, 올해 33세인 안소희는 현재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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