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 2025-04-04 |
[패션엔 포토] 하영, ‘중증외상센터’ 깡다구 천장미 잊은 새침 매력 트위드 슈트룩
베로니카 비어드 창립자 한국 방문 이벤트... 임지연, 안소희, 하영, 모델 신현지 참석
배우 하영이 트위드 슈트룩으로 새침하면서도 화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영은 4일 미국 여성복 브랜드 베로니카 비어드(Veronica Beard)가 진행한 브랜드 창립자인 베로니카 미엘비어드(Veronica Miele Beard), 베로니카 스완슨 비어드(Veronica Swanson Beard)의 한국 첫 방문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하영은 긴 생머리에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스트라이프 트위드 반바지와 재킷 슈트룩으로 새침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 퍼프룸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임지연, 안소희, 하영, 모델 신현지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시그니처 디키(Dicky) 재킷을 런칭한 베로니카 비어드는 2012년 9월 뉴욕 패션위크에 데뷔했으며 이번 2025 S/S 컬렉션은 시대를 앞서가는 잇걸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되면서도 반항적인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럭셔리한 캐주얼을 선보였다.
하영은 지난 1월 24일 오픈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깡다구 좋은 중증외상팀 5년차 시니어 간호사 역으로, 중증외상센터의 존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양재원과 함께 백강혁을 든든히 보좌하는 천장미의 모습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하영은 2019년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했으며, ‘마우스’(2021년),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2021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년), ‘모범형사2’(2022년), ‘이두나!’(2023년)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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