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4 |
아유미, 첫 딸 낳고 더 우아! 귀요미 벗은 우아한 실루엣 봄 페미닌룩
걸그룹 슈가 출신의 아유미가 여성스러운 봄 페미닌룩으로 귀요미 벗은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스틸 촬영은 언제나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아유미는 보라빛 벨티드 원피스, 블랙 롱 스커트와 트위드 재킷 셋업 스타일, 화이트 티어드 스커트와 핑크 티셔츠에 화이트 뷔스티에 톱을 착용한 봄 페미닌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1984년생으로 41세인 아유미는 재일교포 3세로 2002년 4인조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11월 2세 연상의 사업가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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