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4 |
고원희, 17살에 아시아나항공 모델 발탁! 그 시절 그대로 30살 숏컷 프레피룩
배우 고원희가 놀이공원에서 숏컷 프레피룩으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고원희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놀이동산 하면 츄러스 아니냐구요”라는 글과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원희는 미니 스커트와 셔츠&타이에 조끼와 크롭 재킷의 프레피룩으로 여고생으로 돌아간 듯한 하이틴 미모를 드러냈다.
1994년생으로 30살인 고원희는 2010년에 데뷔했으며, 만 17살 10개월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로 아시아나항공의 8대 광고 모델로 발탁됐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고원희는 2021년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태 역으로, 또 2023년 JTBC ‘킹더랜드’에서는 오평화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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