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손연재, 시스루가 청순 1살 아들맘! 육아 탈출에 싱글벙글 시스루 니트 데이트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시스루 니트 스웨터 데이트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해…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친구와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화이트 탱크톱에 블루 컬러의 시스루 니트 스웨터를 입고 랩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이트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2017년 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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