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황신혜, 일본에 뜬 60대 패셔니스타! 패션 센스 한껏 뽐낸 믹스앤매치 여행룩
배우 황신혜가 두르고 겹쳐 입은 믹스앤매치 스타일의 일본 여행룩으로 패션 센스를 한껏 뽐냈다.
황신혜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오랜만의 딸과의 시간이라 더더더...”라는 글과 함께 딸과의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화이트 팬츠 위에 땡땡이 러플 티어드 스커트를 입고,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레더 재킷 위에 스카프를 두른 레이어드 스타일로 감각적인 믹스앤매치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밀짚 페도라햇을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엄마가 뭐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또 지난 2022년 7월 종영한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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