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56세 채시라, 인생 처음 제일 짧은 똑단발! 더 젊어진 걸크러시 레더룩
배우 채시라가 단추 푸른 화이트 셔츠에 레더 재킷을 걸친 멋스러운 재킷 스타일을 연출했다.
채시라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첫인사를 나누는 자리 어떤 느낌 어떤 모습들일까? 긴 여정을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두려움보다는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기대도 걱정도 설레임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시라는 데님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단추를 푸른 화이트 셔츠를 입고 또 여기에 레더 재킷을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로 걸크러시하면서도 멋스러운 봄 스타일을 완성했다.
채시라는 최근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인생 처음 제일 짧은 똑단발"이라고 할만큼 파격 변신을 단행했다.
1968년생으로 56세인 채시라는 가수 출신으로 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태욱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해 말 진행된 ‘2024년 대한민국무용인밤’ 행사에서 대한민국무용대상 특별공로상을 받을 정도로 무용으로 다져진 단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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