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정유미, 티셔츠만 입어도 사랑스런 윰블리! 화이트&블루 로맨틱 미니멀룩
배우 정유미가 화이트 블라우스 티셔츠만을 입고 윰블리 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유미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로저 비비에 ‘파리의 여름’ 팝업 스토어, 신세계 강남에서 4월 13일까지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유미는 심플한 화이트 블라우스 티셔츠에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미니멀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크리스털 클러치와 럭셔리한 장식 디테일의 하이힐 등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12월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해 배우 주지훈과 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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