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장재인, 48Kg 넘으면 몸이 무겁다는 그녀! 유럽 거리에서 환상의 청청 핏!
가수 장재인이 유럽 거리에서 환상의 청청 핏을 뽑냈다.
장재인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유럽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재인은 슬림한 데님 팬츠에 데님 셔츠를 입고 늘씬한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장재인은 한달 만에 7Kg를 빼 화제가 됐으며, "야식을 끊고 하루에 한 끼만 먹었다. 또 (근육이) 이완되는 필라테스나 요가를 했다"며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 한 인터뷰에서는 “오디션 당시 48kg이었던 몸이 지금은 무겁다”며 “몸도 마음도 무거운 것 같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에서 3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플리즈(Please)'를 발매하고 본격 데뷔했다.
이어 '그곳', '겨울밤', '환청', '다른 누구도 아닌 너에게', '선인장' 등을 발표했다.
지난 12월에는 '리프레시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이 언젠줄 알아'를 발매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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