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주영훈 아내’ 이윤미, 통바지가 어울리는 여자! 크롭 재킷과 멋진 슈트 핏!
배우 이윤미가 통바지와 크롭 재킷의 슈트로 멋진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이윤미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 나를 위한 메시지, 천천히 가더라도 멈추지 말아라”라는 글과 함께 미술 전시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미는 금발 헤어 스타일에 통이 넓은 투턱 와이드 핏 팬츠에 베스트와 크롭 재킷 셋업 슈트로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특이 통이 넓은 투턱 와이드 핏 팬츠를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 올해 44세인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다둥이 엄마이기도 하다.
개인 채널 '이윤미의 찜톡'을 개설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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