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3 |
[그 옷 어디꺼] 신예은, 다시 뜨는 조끼 정장! 파스텔 핑크 수트 베스트룩 어디꺼?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MAJE)' 파스텔 핑크 컬러의 브이넥 수트 베스트 '관심폭발'
배우 신예은이 핑크 테일러드 수트 베스트룩으로 설레는 여행룩을 연출했다.
신예은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가고 싶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사한 봄날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여행룩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핑크 수트 베스트룩으로 옐로 러기지를 들고 여행을 떠나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올해는 베스트(조끼)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포인트 아이템에서 벗어나 톱과 아우터를 대체하는 존재감 있는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트렌드로 급부상한 조끼(베스트)는 이너웨어를 생략하고 단독 착용, 모던하고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신예은이 착용한 핑크 컬러의 수트 베스트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MAJE)' 제품으로 알려졌다.
파스텔 핑크 컬러의 브이넥 베스트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감이 세련된 멋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같은 소재의 팬츠와 셋업으로 출시되었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한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는 국극단 에이스 '허영서' 역을 맡아 김태리와 불꽃 튀는 대결과 우정을 그려내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출연에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탁류'는 디즈니+의 한국 오리지널 작품 최초의 사극 시리즈로 주목받고 있다.
푸르던 경강이 탁류로 변해버린 무법천지의 조선, 과거를 감추고 왈패가 된 ‘시율’(로운 분)과 이치에 밝고 정의로운 ‘최은’(신예은 분),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박서함 분)까지 세 사람의 휘몰아치는 운명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이 착용한 '마쥬' 수트 베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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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예은이 착용한 '마쥬' 수트 베스트,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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